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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아르볼레다 소식 스크랩 1회
작성자 : 신혜경()
등록일 : (최종수정 : )
분   류 : 페루
조   회 : 64
스크랩 : 1
다   운 : 165
첨   부 : 165건/13개

1. 우리만의 특화된 교실...한글어 수업.

우리일터에서 아이들이 한글어를 배우는 사람들을 만나면 어디서 들었는지 한마디씩을 한다. 아이들이 한국어로 인사를 하고 싶어해서 레이나 언니가 이날 수업을 진행했다. 인사를 하고 아이들과 잠깐의 이벤트시간을 갖었다. 아이들이 가끔 인사를 한다. 만나서 인사를 하는데도 안녕히 가세요... 웃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하나의 외국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한가보다. 우리는 곧 수정해서 안녕하세요? 라고 고쳐주지만, 아이들은 다른 친구들(우리 일터에 오지 않는 아이들 앞에서 힘차게 인사한다. 아이들이 어느것에든 흥미를 느낄수 있게되는것이 참 보기 좋다.



2. 방학을 하면서 미니체프를 했다.

미니 체프란 미니는 작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체프란 요리사를 뜻한다. 아이들이 이 시간을 무척이나 기다린다. 안타까운것은 이곳의 독립기념일이 다가와서 학생들 모두가 행진연습을해야해서 우리일터에 오는것이 힘들었다. 그래도 참석한 아이들을 대상으로했다. 길거리에서 만나면 아이들은 행진 때문에 라고 말을 늘어놓는다. 이것이 페루의 실정이다. 아이들이 맛나게 먹는것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3. 우리일터

수녀님들.

저희 일터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시죠?

사진을 찍다가 주변을 찍게 되었어요. 저희 일터 앞길이고 저희 일터에서 보이는 산입니다. 모두 사막이고 나무라곤 없는 곳이예요. 수녀님들 궁금하실까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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