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성체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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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252개(1/13페이지)
번호 분류 제목 이름 작성일 조회
게시판 이용에 관해 (2) 홈지기 3613
252 주님 수난 성지주일 프란치스코 교황님 강론 “우리.. 0 홈지기 04.07 34
251 거룩함과 인본주의는 대립하지 않는다 0 홈지기 04.01 40
250 도시락 두 칸에 밥을 꼭꼭 눌러 담았습니다 0 홈지기 04.01 47
249 프란치스코 교황님, “전화 한 통, 토닥임 같은 작은 .. 0 홈지기 03.25 48
248 프란치스코 교황님, 2020년 3월 25일 저녁 8시 코로나.. 0 홈지기 03.25 26
247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2020년 사순 시기 담화 0 홈지기 02.25 35
246 [교황청 온전한 인간 발전 촉진을 위한 부서]약물과 .. 0 홈지기 02.24 29
245 프란치스코 교황 주교대의원회의 범 아마존 특별 회.. 0 홈지기 02.24 39
244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28차 세계 병자의 날 담화.. 0 홈지기 02.11 49
243 기후위기는 윤리적이고 종교적인 문제 0 홈지기 02.11 37
242 옳고 그름, 앎과 모름을 넘어 하나로 통하는 길(이기.. 0 홈지기 02.11 40
241 다종교 세계에서의 평화 교육 그리스도교 관점 0 홈지기 02.11 46
240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자의 교서) ‘바티칸비밀문.. 0 홈지기 02.11 33
239 시리아를 향한 교황의 고뇌… 대화와 외교가 전쟁을.. 0 홈지기 02.11 29
238 “교회는 울타리가 아니라 가난한 이와 소외된 이를 .. 0 홈지기 02.11 41
237 '일'하러 세상에 온 예수는 '교리'에 관심 없다 0 홈지기 01.07 68
236 예언하는 교회, 해방하는 교회 0 홈지기 01.07 46
235 교회, 쉬운 복음 아니라 분명한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0 홈지기 01.07 45
가난한 이들의 교회, 제도를 넘어 복음실천으로 0 홈지기 01.07 51
233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일꾼운동을 알기도 전에 .. 0 홈지기 10.09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