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성체수도회

11월 3일 스크랩 1회
작성자 : 홈지기(inbo)
등록일 : (최종수정 : )
조   회 : 71
스크랩 : 1

절제는 육신의 요구를

전적으로 무시하라는 말이 아니요,

지나친 욕심을 억제하라는 것이다.

(유고집, 239)

Temperance is not about complete disregard for demands of the flesh,

but about suppressing excessive greed. (PW, 239)

 

덧글 0 | 엮인글(트랙백) 0
11월 26일
11월 2일